월간미니맥 · Monthly Magazine
한 달의 사진 몇 장이면 충분해요. AI가 글을 쓰고, 표지와 차례가 붙어서 매달 한 권의 매거진이 만들어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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앱 안에서 세 번이면 끝나요. 글솜씨는 필요 없어요.
몇 장이면 충분해요. 잘 나온 사진이 아니어도 괜찮아요.
사진 속에 보이는 장면만 보고 써요. 없는 일은 지어내지 않아요. 마음에 안 들면 문체를 바꾸거나 직접 고칠 수 있어요.
표지와 차례가 붙고, 각 기록이 그 달의 한 지면이 돼요. PDF와 이미지로 저장할 수 있어요.
사진 몇 장과 한 줄 메모만 있으면, 이렇게 정리돼요.
지면 속 아이 ‘지우’는 AI로 만든 가상의 아이예요. 예시로만 쓰여요.
Poster Archive
백일, 첫걸음, 첫 생일, 두 돌. 그 순간이 오면 잠겨 있던 포스터가 열리고, 아이 사진이 주인공 자리에 들어가요.
인쇄소에 바로 맡길 수 있게, 여백과 재단선이 포함된 인쇄용 PDF로도 저장돼요.
아이 사진은 이 폰에만 저장돼요. 서버로 모으지 않아요.
가입도 로그인도 필요 없어요.
같은 하루를 엄마 말투로, 아빠 말투로, 아이에게 보내는 편지로 바꿔 쓸 수 있어요.
더 짧게, 더 따뜻하게, 담백하게. 한 번 누르면 바뀌고, 마음에 안 들면 되돌려요.
여백과 재단선이 포함돼 있어서, 파일 그대로 인쇄소에 맡기면 돼요.
글이 만들어지는 동안, 기다림 속 작은 선물이 찾아와요.
그날의 기록 곁에, 아이와 시간에 대한 문장이 하나씩 놓여요.
기록에서 올리기 좋은 문구와 해시태그를 뽑아 줘요. 복사해서 붙이면 끝이에요.
훗날 자란 아이에게 건네는 한 권. 기록은 쌓여서 선물이 돼요.
기록하는 건 무료예요. AI를 매달 쓰고 싶을 때만 Plus를 켜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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언제든 해지할 수 있어요
지금은 베타 기간이라 웹앱에서 무료로 써 볼 수 있어요.